경남농협은 지난 6일 범농협 법인 관계자 35명이 참석한 1월 월간업무보고회에서 농심천심 운동의 의지를 다잡는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는 ▲농심천심 운동을 통한 농업·농촌 가치 확산(도농교류 확산, 농업 인력 지원) ▲돈 버는 농업을 통해 농업소득 3천만 원 달성(보급형 스마트팜, 농협형 유통체계 정착) ▲지속 가능한 성장기반을 위한 농축협 경쟁력 강화(도시-농촌 농축협 상생, 상호금융 역량 강화) 등의 실천의지를 바탕으로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 나자는 의지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특히 류길년 본부장은 “올해 경남농협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우리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자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농업·농촌의 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이라는 결코 물러설 수 없는 목표를 향해 어느 해보다 열심히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