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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창작 프로그램 학생 모집

트랙별 시작반·성장반 운영…수준별 맞춤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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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08 10:02:59

안내문(사진=양주시)

양주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경동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12일부터 웹툰·영상 제작 과정을 꾸려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창작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교육과정은 웹툰 트랙과 영상 트랙으로 나뉘며, 각 트랙은 시작반과 성장반으로 구성해 소수 정예로 운영된다. 시는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수업으로 창작 과정의 진입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수업은 오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4주 집중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 4회씩 총 16회 운영하며, 모집 인원은 트랙별 선착순 40명이다.

 

정유진 미래교육과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 체험하는 수준이 아니라, 청소년이 직접 창작 과정을 경험하며 생각을 디지털 콘텐츠로 구현하도록 구성했다”며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고력과 표현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기간에는 등하교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반별로 점심 또는 간식도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 운영 관련 문의는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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