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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2026년 농식품 수출 ‘도약의 해’ 선언

신규시장 개척·가공식품 확대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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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1.08 17:18:40

2025년 진주쌀 일본 수출 선적식.(사진=경남농협 제공)

경남농협은 2026년을 농식품 수출 도약의 해로 정하고, 신규시장 개척과 농산물 가공식품 수출 확대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해 언론보도 '경남의 땅에서 세계로-농산물 수출'을 통해 조명된 바와 같이, 경남농협은 지역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수출 확대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수출전문조직 육성과 시장 다변화를 통해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해 왔다.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수출 전략시장 고도화 △신규시장 개척 확대 △농산물 가공식품 수출 활성화 △현장 중심 수출 지원체계 강화를 중점 추진한다.

특히 주 거래지역인 일본과 동남아 시장으로의 농산물 수출을 확대하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수출을 늘려 품목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부 환경 변화에 따른 수출 변동성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남수출농협협의회 및 수출농협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수출 현장 애로사항에 신속 대응하는 지원 시스템을 운영해 수출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

류길년 본부장은 “경남 농식품이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2026년 수출 붐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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