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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력산업기반기금으로 주민복지 강화…1억 2000만 원 규모

지역발전·복지 증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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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08 22:53:36

(사진=고양시)

고양시가 발전소 인근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약 1억 2,000만 원 규모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장비 도입 등 14개 사업이 대상에 올랐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전력산업기반기금을 재원으로 추진된다. 발전소의 원활한 운영을 돕는 동시에 주변 지역의 생활 여건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고양시는 2026년도 지원사업비를 약 1억 2,000만 원으로 편성했다. 세부 사업으로는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진단검사용 장비 구매와 디지털 검진체계 구축이 포함됐다.

 

백석1동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 상습지역에 가로화단을 조성하고, 마두1동에는 문화강좌용 전자칠판을 지원하는 등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선정됐다. 시는 이들 사업을 포함해 총 14건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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