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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맞아 새해 체험 한가득…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특별프로그램 운영

방탈출형 ‘회암사지 탐정단’…가상 스토리 미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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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09 12:07:45

‘겨울방학 탐구생활’ 홍보문(사진=양주시)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 ‘겨울방학 탐구생활’을 오는 15일부터 내달 14일까지 운영한다. 회암사지 출토 유물과 전시 콘텐츠를 활용해 새해의 의미와 ‘복’을 체험형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박물관은 한 달 동안 요일별로 5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회암사지 출토 장식기와 동물형 잡상, 새해의 띠인 말을 엮은 ‘말잡상 만들기’를 비롯해 게임형 미션 체험, 새해의 복을 비는 그림인 ‘세화’ 그리기, 새해 달력 만들기, 굿즈 제작 프로그램인 ‘회암사지 도어벨 만들기’ 등이 마련됐다.

 

이 가운데 ‘회암사지 탐정단–사라진 수조기를 찾아라’는 방탈출 형식의 게임형 미션 체험으로 구성됐다. 회암사의 대표 기록과 특징을 키워드로 가상의 스토리를 짜 참여자가 단서를 찾아가며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박물관은 몰입도를 높여 전시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박물관과 양주시청 누리집 통합예약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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