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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동양대, 2026 교육특구-RISE 협력 밑그림 그려

SW·AI 선도학교, 창업자 양성과정 등 성과 바탕으로 확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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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1.11 21:36:49

(사진=동두천시)

동두천시가 지역대학과 손잡고 2026년도 교육혁신과 지역발전 협력 구상을 구체화했다. 동두천시는 시 평생학습관에서 동양대학교와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경기 RISE 사업 추진 방안’을 놓고 협의회를 열었다.

 

이날 자리에는 시 미래교육진흥원과 교육발전특구 업무 담당자, 동양대학교 부총장과 산학협력단, RISE 사업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해 사업 추진 결과를 되짚은 뒤 2026년 운영 방향을 놓고 의견을 모았다. 기존 사업의 범위를 넓히는 방안과 신규 사업을 어떻게 엮어 실행력을 끌어올릴지에 대해서도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지역 교육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왔다”며 “지역 교육력을 높이는 데 필요한 연계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는 교육발전특구가 지난 2024년 2월 관심지역으로 선정된 뒤 지역대학과 연계해 SW·AI 선도학교 운영, 문화콘텐츠 창업자 양성과정 등 미래산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시는 이런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10월 선도지역으로 승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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