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아이콘 김보미 강진군의원(상반기의장),강진군민주권 '강진'시대 연다
송대남·정재은 등 체육계 영웅들 ... 스포츠로 하나 되는 '강진’의 미래 지지
24일(토) 오후 2시 강진아트홀서 '군민주권 강진시대' 미래 설계도 전격 공개
제9대 강진군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낸 김보미 의원이 오는 24일 개최하는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정계·시민사회·체육계를 아우르는 뜨거운 지지와 연대의 흐름 속에서 강진의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김 의원은 오는 24일(토) 오후 2시, 강진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저서『군민주권 강진시대 – 다산의 마음으로 미래를 쓰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보내온 축전과 영상 메시지를 통해, 강진의 변화와 혁신을 향한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국회의원, 시민사회 원로들은 축전과 영상 메시지를 통해 김보미 의원의 정치 여정과 강진의 미래 비전에 힘을 보탰다.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해 조승래 사무총장, 한병도 원내대표와 이언주 수석최고위원은 물론 황명선·강득구·이성윤·문정복·서삼석·박지원 등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원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으며, 여기에 지역구 국회의원인 문금주 원내대변인과 김원이 전남도당위원장, 이수진 전국여성위원장, 모경종 전국청년위원장, 이해식·민형배·이개호·전용기 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들도 함께 연대의 뜻을 더했다.
여기에 더해 민주화와 인권의 상징적 원로인 송기인 신부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도 응원의 뜻을 전하며, 이번 출판기념회가 정치권을 넘어 시민사회 전반으로 확장된 연대의 장임을 보여주었다.
강진의 역동적인 도약을 기원하는 체육계 인사들의 영상 축사도 이어졌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영웅인 ▲유도 송대남 ▲태권도 정재은 ▲배드민턴 유연성 ▲펜싱 김영호 ▲빙상 송석우 ▲복싱 조석환 등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스포츠가 세대와 지역을 잇는 가장 강력한 공공 자산임을 강조하며, 문화·관광과 연계된 스포츠 정책을 통해 ‘스포츠로 하나 되는 강진군’이라는 김보미 의원의 비전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며, 강진의 미래에 힘을 실었다.
김 의원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정치 13년의 현장 경험과 의원 8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집대성한 강진의 미래 설계도를 소상히 보고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정치는 말이 아닌 실천이며, 행정은 관행이 아닌 실력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국에서 보내주신 뜨거운 연대의 에너지를 담아 군민이 주인이 되는 진짜 ‘군민주권 강진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아울러 “귀한 걸음 하시어 강진의 내일을 함께 설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진심과 실력으로 강진이 다시 대한민국 혁신의 중심에 서는 길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걷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