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월드비전과 함께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해외 직구 플랫폼 ‘훗타운(HOOT TOWN)’ 등 서비스 수익금 일부로 조성한 후원금을 월드비전 서울서부사업본부에 전달, 후원금은 월드비전의 저소득 가정 결식아동 지원 사업인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에게 주 5일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는 것.
또한, 한진 임직원들은 결식아동들을 위해 제공될 도시락 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하는 등 현장 봉사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고객과 함께 마련한 후원금으로 아이들에게 든든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역량과 서비스를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고객과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