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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 준공식 개최

청년 농업인 육성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스마트 농업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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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기현기자 |  2026.02.12 15:54:38

(사진=인천 옹진군)

옹진군은 영흥면 내리 일원에서 옹진군 농업 혁신을 이끌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경복 군수를 비롯해 지역 의원, 유관 기관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팜 시설 현장에서 진행됐다.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 생육 환경을 자동으로 관리하고, 양액과 관수까지 체계적으로 제어하는 첨단 농업 시설이다.

 

영흥면 내리 496-129번지 일원에 부지 매입비를 포함한 사업비 45억 원이 투입되어 총 면적 5,312㎡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1,248㎡의 임대형 스마트팜 3동, 832㎡의 교육 실습용 온실 1동, 사무실 등 부대시설 736㎡이 조성되었다.

이 시설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청년 농업인이 각각 1,248㎡ 규모의 스마트 온실을 임대 운영하고, 지역 농업인은 832㎡ 규모의 스마트팜 실습동에 참여하여 청년 농업인과 1:1 매칭되어 스마트팜과 관련된 전반적인 교육을 받으며 운영한다.

문경복 군수는 “옹진 미래산업 스마트팜은 청년 인구 유입과 선진 농업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팜을 통해 선진 기술 이전으로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지역 농업인에게 선진 농업 기술을 확산시켜 옹진 농업 발전의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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