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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설 연휴 장사시설 추모행사 운영

생명존중과 가족의 의미 되새겨…아동 150여명에 복주머니 전달·드론 활용 교통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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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2.20 14:51:15

설 명절 봉안당을 찾은 참배객들이 새해 소망을 적은 메시지를 게시판에 부착하고 있다.(사진=공단 제공)

창원시설공단은 지난 설 연휴 시립상복공원에서 ‘생명존중과 기억의 연결, 고인을 추모하며 새해 소원을 달아보세요’라는 주제로 메시지 부착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생명존중 가치 확산과 가족 간 정서적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설 명절 봉안당을 찾은 참배객들은 메시지 카드에 새해 소망을 적어 게시판에 부착하며 고인을 추모하는 마음을 되새겼다.

또한 설 당일인 17일에는 가족과 함께 방문한 아동 150여 명에게 쿠키와 사탕을 담은 복주머니를 나눠주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시립상복공원은 명절마다 반복되던 주차 혼잡을 줄이기 위해 자체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드론으로 촬영한 실시간 교통상황을 안내했다. 방문객들은 출발 전 교통 및 주차 현황을 확인해 혼잡 시간을 피해 이동할 수 있었으며, 현장 혼잡 완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경균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가 생명존중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추모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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