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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연휴 이후 '민생 청취' 현장 행보 잇따라

이동환 시장, 행신2동 통장회의 참석…주차장·보행로 정비 등 건의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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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2.22 13:45:10

(사진=고양시)

고양시가 설 연휴 직후에도 현장 소통을 이어가며 민생 현안을 챙기고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난 19일, 행신2동 행정복지센터 통장회의에 참석해 지역 생활 불편과 시정 개선 요청을 듣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설 명절 기간 지역 치안과 소외계층 돌봄에 힘을 보탠 통장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가 먼저 전해졌다. 이어, 행신2동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 현안을 놓고 의견이 오갔다.

 

통장들은 동네 주차장 설치 필요성을 비롯해 순한자원 무인회수기 추가 설치, 행신역 흡연부스 설치, 보행로 포장 정비 등을 건의했다. 생활권에서 반복되는 불편을 중심으로 세부 위치와 개선 필요 구간을 짚는 논의도 이어졌다.

 

이동환 시장은 “통장들을 통해 시민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설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이웃이 빠지지 않도록 꼼꼼히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회의 뒤에는 동 민원실을 찾아 민원 담당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눴다. 고양시는 연휴 이후에도 현장 소통 일정을 이어가고, 접수된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즉시 조치하거나 중장기 계획에 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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