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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지후, 인제군 민간 홍보대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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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성락기자 |  2026.03.05 10:52:39

박지후, 인제사랑 서포터즈 가입… 인제 알림이 큰 역할 기대

 

트로트가수 박지후가 4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지역 알림이 '인제사랑 서포터즈'로 가입했다.(사진=인제군)


인제 출신 트로트가수 박지후가 고향 인제를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로 나선다.

인제군에 따르면 트로트가수 박지후가 4일 인제군청을 방문해 지역 알리미 '인제사랑 서포터즈'로 합류해 고향사랑기부제 등 인제 홍보에 함께하기로 했다.

'인제사랑 서포터즈'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중심으로 인제지역 관광·축제 등 주요 정책과 지역 자원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민간 홍보단이다. 박지후를 서포터즈로서 인제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박지후는 인제에서 성장했으며, 2000년 원통중학교를 졸업했다.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3' 방송 프로그램에서 TOP9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탄탄한 가창력과 남다른 무대 매너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 신곡 '흐려진 얼굴'을 발표했다.

박지후 가수는 "고향 인제를 위해 뜻깊은 역할을 맡게 돼 영광스럽다"며 "인제를 응원하는 다정한 나눔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인제 출신 가수 박지후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인제 홍보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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