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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이 곧 지역의 미래”…NH농협은행 경북본부, 농식품 기업금융 대폭 확대 선언

신용한도 확대·최대 2% 우대금리 등 맞춤형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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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정현기자 |  2026.03.06 11:21:37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지난 4일 경북 관내 시·군지부장과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심천심! 농식품 기업 진심 선포식’을 개최하고, 농식품 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금융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사진=NH농협은행 제공)


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김진욱)가 농업과 농식품 산업을 지역경제의 핵심 축으로 삼고 금융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경북본부는 지난 4일 지역내 시·군지부장과 지점장이 참석한 가운데 ‘농심천심! 농식품 기업 진심 선포식’을 개최하고, 농식품 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금융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농업인의 마음을 헤아려 하늘의 뜻을 실천한다’는 농심천심 정신을 금융 현장에서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마련됐다.

 

경북은 전국 최대 농도(農道) 지역으로, 농업과 농식품 산업이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전략 산업인 만큼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금융 지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경북본부는 농식품 기업의 안정적 성장이 곧 농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인식 아래, 기존 자금 지원을 넘어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 지원 체계를 전면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과 지역 농식품 기업의 경쟁력 제고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농식품기업 대출 신용한도 확대 ▲최대 2% 추가 우대금리 적용 ▲담보인정비율(LTV) 최대 85% 적용 ▲농업인 및 농식품기업 대상 경영·금융 컨설팅 제공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욱 본부장은 “농업은 모든 산업의 출발점이자 지역경제의 뿌리”라며 “농심천심 정신을 바탕으로 농업인과 농식품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본부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금융 지원과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지역 농업과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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