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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농협, ‘백설기데이’ 나눔 행사

화이트데이 대신 쌀 소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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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13 11:41:11

13일 백설기 나눔행사 기념촬영 모습.(사진=부산농협 제공)

부산농협은 13일 오전 농협 부산본부 건물에서 다가오는 14일 백설기데이를 맞아 지역 쌀 소비촉진을 위한 백설기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수철 부산본부장, 정민규 NH농협은행 부산본부장 등 부산농협 직원들과 함께 하나로마트 부전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백설기데이 홍보를 하며 백설기 떡을 나눠 줬다.

백설기데이는 2012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이 우리쌀로 백설기를 나누며 상업적인 화이트데이 대신, 쌀 소비문화를 확산 시키고자 지정한 매년 실시하는 기념일이다.

쌀은 한국인의 주요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의 다양한 성분이 포함돼 성인이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의 30~40%를 공급하고 있다.

뇌는 일상적으로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므로 쌀밥 중심의 아침식사는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학습능력을 높여주고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농촌진흥청, 2020).

아침밥은 에너지를 공급하고 체온을 높이는 작용을 하며, 호르몬을 규칙적으로 분비시켜 신체리듬을 안정되게 하므로 꼭 아침밥을 먹는 것을 권장한다.

이수철 본부장은 “올해 3월 14일에는 사탕 대신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로 연인과 가족 간에 의미있는 기념일을 보내길 추천한다”면서 “부산농협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쌀을 포함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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