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전형은 ▲SCM ▲로보틱스 ▲AI·빅데이터 ▲IT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의 일반전형과 ▲글로벌SCM ▲글로벌 사업관리 등의 글로벌 트랙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부터 미래성장을 위해 글로벌과 IT분야 핵심인재 채용을 확대해온 데 이어, 특히 올해부터는 안전경영 전문가 육성에도 나서며 보폭을 넓혔다는 것.
오는 4월 1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받는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AI역량검사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이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교육이 실시된다.
김정태 CJ대한통운 인사담당은 “대한민국의 물류산업을 책임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