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도공 부경본부, 지역 농산물 살리는 휴게소 맞춤형 '착한 茶' 개발

경남도농업기술원·부산경남휴게소협의회와 업무협약…휴게소 차 음료 '차맛고도' 론칭

  •  

cnbnews 최원석기자 |  2026.03.19 16:10:47

권우원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장(중앙)과 협약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공 부경본부 제공)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는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고속도로 휴게시설 맞춤형 가공 상품 개발과 판로 지원을 위해 19일 경남도농업기술원, 부산경남휴게소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茶가 맛있는 고속도로'를 슬로건으로 하는 '차맛고도' 론칭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은 ▲우수 농산물 활용 상품 개발 지원 ▲우수 농산물 가공 상품 판로 확대 협력 ▲협약 성과 공동 홍보 추진 등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부경본부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경남도농업기술원의 전문 기술과 휴게소 운영사의 유통망을 결합, 지역 우수 농산물을 활용한 차 음료 보급에 주력할 예정이다.

권우원 본부장은 ”지역 우수 농산물이 휴게소를 통해 매력적인 상품으로 변신하여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경험을 제공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속도로 휴게소가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새로운 가치를 생성하고, 지역 농업과 차 문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