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디지털 소통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SNS 홍보단’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홍보단은 플랫폼과 형식에 제한 없이 카드뉴스, 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iM뱅크를 홍보해왔다. 특히 시중은행 전환 이후 변화된 모습과 신상품,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친숙한 금융 브랜드 이미지 형성에 기여했다.
올해 6기는 외국인 단원 선발과 활동 채널 확대를 통해 전국 단위 지원자가 몰리며 약 170여 명 중 16명이 최종 선발됐다.
특히 외국인 단원이 처음으로 포함돼 국내 거주 외국인의 금융 이용 경험을 콘텐츠로 소개할 예정이다. 또 손그림 기반 콘텐츠 등 다양한 방식으로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한다.
iM뱅크 관계자는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대중성과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