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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노원점, 프리미엄 식료품점 ‘레피세리’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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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보연기자 |  2026.03.31 14:05:46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노원점 지하 1층 레피세리 전경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이 노원점 지하 1층에 550평 규모의 동북 상권 최대 프리미엄 식료품점‘레피세리’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레피세리에 선보이는 ‘신선 미식 콘텐츠’는 신선 식품의 선택 기준, 조리법, 음용 방식 등의 고객의 취향 데이터를 종합하고, 전문가들을 통한 대규모 시음 평가를 통해 미식 콘텐츠를 다각화했다.

먼저 한우는 ‘맛의 등급’을 기준으로 3단계로 차별화했다. 스테이크 및 구이용으로 최상급 풍미와 맛을 자랑하는 1++등급 암소 한우는 ‘엘프르미에 한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담백한 맛의 고품격 한우는 ‘레피세리 한우’, 우수 산지 한우를 엄선한 ‘로컬 한우’ 등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또한 돼지고기 마니아들을 위해 순종 듀록, 제주 흑돼지 등 품종과 산지별로 특화하고, 돈육 전용 숙성고까지 갖춘 ‘프리미엄 돈육 셀렉샵’을 국내 백화점 최초로 선보인다.

과일 영역에서는 상품 소싱 방식을 산지 중심에서 ‘우수 생산자 중심’으로 전환한 ‘위드 파머’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한다. 매년 우수한 품질을 유지하는 검증된 생산자의 상품을 소개하는 브랜드로 김성훈 대추방울토마토, 석홍수 참외, 예관기 산딸기, 임우섭 머스크 멜론 등 총 12종의 대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건강 정보를 스스로 탐색하고 관리하는 ‘건강지능(HQ)’ 트렌드를 고려해, 그로서리 상품군에서는 ‘베러 푸드존’을 최초로 선보인다. 베러 푸드존에서는 고영양 제품은 ‘업(UP)’, 저혈당 및 저칼로리 제품은 ‘다운(DOWN)’, 유기농 및 인기 제품들은 ‘오가닉 앤 트렌디’ 세 가지로 조닝을 세분화해, 고객의 직관적인 상품의 선택을 돕는다. 

노원점 레피세리를 차별화한 또 하나의 핵심 경쟁력은 ‘다이내믹 프레시’다. 신선 식품의 품질을 매장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식품 콘텐츠를 ‘경험형 신선 콘텐츠’로 구현했다.

먼저 수산에서는 국내 1위 참치 유통사인 ‘사조’와 손잡고 ‘라이브 스시바’를 선보인다. ‘셰프의 오마카세’, ‘참치 잡는 날’ 등 특화된 이벤트를 통해 스시 패키지 등 상품화 등의 상품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대치동 유명 반찬 전문점인 ‘맛있는 찬’과 협업해 만든 프리미엄 반찬 플랫폼 ‘한식 아카이브’를 최초로 선보인다. 170여종의 프리미엄 반찬을 갖춘 한식 아카이브에서는 특히 12종의 나물과 8종의 전류 등을 고객이 직접 종류와 양을 선택해 담을 수 있는 셀프바를 운영한다. 

양성진 롯데백화점 신선식품 부문장은 “노원점 레피세리는 개인의 취향에 최적화된 1:1 맞춤형 신선 미식 플랫폼을 구현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레피세리를 극한의 취향 큐레이션과 현장의 생동감을 갖춘 진화형 슈퍼마켓으로 고도화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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