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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작가, '제38회 김포시 문화상' 수상

지난 2023년 경기도 공예품대전 대상 등 공예 분야 활동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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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31 21:32:41

김영숙 작가가 제38회 김포시 문화상을 받은 소식이다.
김영숙 작가, 김포시 문화상 수상. (사진=김포문화재단)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공방 ‘도원요’를 운영하는 김영숙 도예 작가가 지난 28일, '제38회 김포시 문화상'을 받았다. 김포시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1986년 제정돼 올해 38회를 맞았다.

김포시 문화상은 올해까지 모두 163명의 수상자를 냈다. 김영숙 작가는 국내외에서 공예문화를 알린 공적을 인정받아 김포시 문화상 심의위원회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작가는 지난 1988년 대흥도예를 시작으로 김포에서 도예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는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공방 ‘도원요’를 운영하면서 작품 활동과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김포문화재단과 협력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지난 2023년에는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김포시 최초로 대상을 받았고, 제53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는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김포도예가협회 부회장으로도 활동하며 김포문화재단과 함께 김포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한 공공미술 도자벽화 제작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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