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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설공단, 식목일 맞이 특별행사 운영

자연의 소중함과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체험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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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3.31 15:25:13

지난해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 식목일 체험 프로그램 진행 모습.(사진=공단 제공)

울산시설공단은 식목일을 맞아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와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에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울산대공원 생태여행관에서는 내달 4일 자원순환과 환경보호 실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 화분을 활용한 엽채류 심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울산시립어린이테마파크에서는 내달 5일 특별행사 '숲이 자라는 날!'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자연과 교감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흙과 씨앗을 활용해 공 모양의 ‘씨앗폭탄’을 만들어 보는 '씨앗이 터져요!'와 다양한 나뭇잎에 물감을 묻혀 손수건을 꾸미는 자연 미술 체험 '숲 속 아트 놀이터'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이를 통해 자연 생태의 순환을 직접 체험하고 식물의 형태와 질감을 관찰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식목일을 맞아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이 함께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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