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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영천시장 예비후보 “왜곡 보도 강한 유감…법적 대응 검토하겠다”

허위사실 유포 시 정정보도·반론보도 등 대응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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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신규성기자 |  2026.03.31 16:58:01

김병삼 영천시장 예비후보. (사진=김병삼 예비후보 제공)

김병삼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특정 언론 보도와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됐다며 강한 유감을 표하고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해당 보도는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특정 주장만을 근거로 작성된 것으로 보인다”며 “당사자 확인이나 충분한 검증 없이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언론 보도의 기본 원칙을 벗어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보도에서 제기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왜곡된 해석에 불과하다”며 “모든 행정은 법과 절차에 따라 진행됐고, 어떠한 위법이나 부당한 행위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영천시와 포항시 부시장,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역임한 30여 년 경력의 행정 전문가로, “모든 업무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처리해 왔으며 이는 행정 기록과 객관적 자료로 충분히 확인 가능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보도에 대해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제기된 전형적인 의혹 제기성 기사로, 정책과 비전이 아닌 흠집내기식 공세로 비칠 우려가 있다”며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확대 해석해 유권자의 판단을 흐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김 후보 측은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 즉각적인 법률 검토에 착수하고, 필요 시 정정보도 및 반론보도 청구 등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김병삼 후보는 “정치는 의혹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앞으로도 영천의 미래와 시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과 성과로 평가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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