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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박신성 의원 발의 '뿌리산업 진흥 조례안' 상임위 통과

제262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서 '원안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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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3.31 22:27:51

박신성 의원(사진=파주시의회)

파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가 제262회 임시회에서 박신성 의원(국민의힘·다선거구)이 발의한 ‘파주시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조례안은 주조·금형·용접 등 제조업 기초 공정을 맡는 뿌리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뿌리산업은 ‘뿌리산업 진흥과 첨단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 차원의 지원 정책이 추진되고 있지만,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체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안은 이런 필요를 반영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원 기반을 두는 내용이다.

조례안에는 기술개발과 기반 구축 사업 추진, 기업 대상 인력양성, 작업환경 개선 지원, 우수기업 홍보와 포상 등 산업 인식 개선 사업이 담겼다. 이를 통해 지역 뿌리산업 기업의 기술력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을 뒷받침하도록 했다.

파주시의회는 이번 조례안을 통해 지역 제조업 경쟁력을 떠받치는 기반 산업 지원 체계를 정비하는 절차를 밟게 됐다. 박 의원은 지역 제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이 조례안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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