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본격적인 봄 날씨를 맞아 제철 먹거리들과 필수 요리 채소들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봄맞이 먹거리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두릅, 명이나물, 홍가리비 등 제철 먹거리들과 필수 요리채소들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일년 중 봄 한 철에만 만날 수 있는 ‘햇줄기양파’도 지난해보다 저렴한 가격에 준비했다.
제철 수산물들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먹기 쉽게 손질한 ‘멍게’와 3~4월에 살이 올라 먹기 좋은 ‘바지락’을 각각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 판매하며, ‘남해안 홍가리비’는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다.
그린 키위에 앞서 뉴질랜드산 키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제스프리 루비레드키위’는 신세계 포인트 적립시 3000원 할인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김갑곤 이마트 채소팀 바이어는 “올해는 봄이 일찍 찾아온 만큼 산지와 유통업체들이 더 부지런히 움직였다”며 “제철 먹거리를 선보여 고객분들께 봄이 왔음을 알림과 동시에 가격 할인을 더해 물가 안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