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양주시, 계곡 불법시설 원상회복 나서

전수조사 마치고 TF 2차 회의 열어 후속 조치 논의

  •  

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09 14:08:12

양주시 하천 불법시설 정비 점검. (사진=양주시)

양주시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1차 전수조사를 마치고, 미정비 시설 원상회복을 위한 후속 조치에 들어갔다. 지난달 현황 조사를 진행한 데 이어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2차 회의를 열고 부서별 정비 실적과 추가 조치 계획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원상회복이 끝나지 않은 시설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시는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신속한 행정처리를 위한 절차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

 

불법시설 정비를 위한 현장 홍보도 강화한다. 양주시는 장흥·기산 등 하천 이용객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상인회와 협력해 자율 정비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민 참여를 넓히기 위한 신고 안내도 병행한다. 시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 방법을 알리고, 불법행위 신고 활성화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