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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치유텃밭' 운영자재 배부 시작

기부받은 리코소일 110톤 중 약 64톤 이번 사업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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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상호기자 |  2026.04.17 12:46:32

고양시가 치유텃밭 운영기관에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를 배부하는 내용이다.
고양시, 치유텃밭 자재 배부 시작. (사진=고양시)

고양시가 ‘치유텃밭 운영자재 지원사업’의 상토 배부를 시작했다. 자재 배부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사업은 시민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농업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다. 고양시와 포스코이앤씨, 우림복지재단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치유텃밭을 운영하는 기관에 자원순환 농자재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고양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참여기관을 모집했고, 총 107개 기관이 신청했다. 어린이집 71개소를 비롯해 학교와 복지시설 등 다양한 기관이 대상에 포함됐다.

 

이번에 배부되는 자재는 포스코이앤씨가 기부한 110톤 규모의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소일(RE:CO Soil)’ 가운데 약 64톤이다. 리코소일은 커피박과 제지펄프 등 폐자원을 재활용한 소재로 구성됐다. 각 기관은 이를 활용해 치유텃밭을 조성하고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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