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광동 경옥고’의 전속 모델로 국민 배우 유해진을 발탁하고, 신규 TV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기력회복의 힘, 광동 경옥고 역시 이름값합니다’라는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1위 브랜드의 자신감을 담아냈다.
특히, 최근 작품을 통해 16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이름값’을 증명한 대세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발탁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광동제약은 유해진이 오랜 경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통해 쌓아온 신뢰감과 대중적 호감도가 6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광동 경옥고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밝혔다.
광고 영상은 15초, 30초, 40초 세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지상파 TV를 통해 공개되는 ‘이름값합니다’ 편은 1963년 출시 이후 국내 경옥고 제품 중 최초로 의약품 허가를 획득한 역사성과 국내 판매 1위 기록 등 브랜드 위상을 강조했다. 또한 SCIE급 국제학술지를 포함한 5건의 논문 등재 등 지속적인 연구로 쌓아온 가치를 유해진의 신뢰감 있는 목소리로 담아내며 품질에 대한 브랜드 원칙을 진중한 분위기로 그려냈다.
함께 선보이는 ‘이름값합니다 비하인드’ 편은 유해진 특유의 친근한 매력을 활용해 광고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촬영 현장에서 재치 있고 인간미 넘치는 면모를 담아, 기력 회복이 필요한 순간에 광동 경옥고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오는 20일 TV 광고를 시작으로 유튜브, OTT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광동 경옥고의 ‘이름값’은 60여 년간 지켜온 제조 원칙과 과학적 근거로 쌓아온 자부심”이라며 “배우 유해진의 진정성 있는 이미지를 통해 제품의 차별화된 가치와 효능을 전 세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