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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자원안보 위기 대응 총력

변재영 사장, 통근버스 이용하며 에너지 절약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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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손혜영기자 |  2026.04.17 16:02:42

변재영 사장과 임직원이 통근버스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UPA 제공)

울산항만공사(UPA)는 공공기관으로서 자원안보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임직원들의 통근버스 탑승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UPA는 지난 8일부터 시행된 차량 2부제 동참에 이어 태화강역-장생포를 운행하는 통근버스 운행을 일 2회로 확대했다.

변재영 사장도 통근버스로 출퇴근하며 직원들이 유연근무제 등을 적극 활용해 통근버스 이용을 독려하는 한편,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UPA는 최근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 발령에 따라 △자전거 출퇴근 직원을 위한 샤워시설 정비 △사옥 층별 에너지 사용량 게시 △휴게시간 컴퓨터 및 전등 강제소등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시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중동사태 대응을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축하고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울산항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다.

변재영 사장은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는 임직원들과 국민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에너지 절약실천을 위해 기관장부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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