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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광주시장 에비후보, ‘광주공화국’ 문화예술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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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박용덕기자⁄ 2018.03.14 08:36:35

민형배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가 새로운 시대를 여는 ‘광주공화국’의 문화예술정책을 내놨다.


민형배 예비후보는 앞으로 광주광역시 탄생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광주 30년’을 열기위한 총 30개 분야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중 광주공화국의 첫 번째 정책으로 문화예술 정책을 발표했다.


민 예비후보는 문화예술정책 세부 내용으로 ‘문화부시장을 임명해 체계적인 문화계획 행정을 추진하는 광주공화국’을 제시했다.


이어 “역대 민선 시장들은 ‘경제부시장’이라는 인사 형식으로 시정을 이끌어왔다.”며  “경제와 일자리는 시장이 직접 챙기고, 대한민국 최초 ‘문화부시장’을 임명해 ‘문화도시 광주’의 위상을 분명하게 확립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 “전국과 세계에 통할 역량있는 인물을 영입해, 대통령과 책임총리의 관계처럼 충분한 권한을 주고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아시아문화전당 운영에 대한 시민적 개입을 분명히 하는 광주공화국’이다. 이는 문화부시장의 첫 번째 임무”라며 “현재 아시아문화전당은 광주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시설이다. 하지만 전당장도 뽑지 못한 채 갈지자 운영을 계속하고 있다. 광주시는 국립시설이라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는 형편이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과 6개 생활영역 결합해 일자리를 만드는 광주공화국’이다.”면서 “일상생활의 6대 영역인 주거, 노동, 소비, 여가, 교통, 교육에 문화활동가 및 예술가들이 ‘직업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예술+일상’의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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