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지난 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더 레이스 교보로런’ 마라톤 대회에서 고객과 설계사가 함께 달리는 ‘동행 레이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150여명의 설계사와 고객이 나란히 짝을 이뤄 달렸다는 것. 동행 레이스는 마라톤에서 페이스 메이커가 주자의 호흡을 살피며 완주를 돕듯, 고객들이 인생 마라톤에서 페이스를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생명보험의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는 설명이다.
교보생명 측은 앞으로도 보험 가입부터 보장 유지, 보험금 지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고객보장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