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식목일 맞아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활동 실시

김민영 기자 2026.04.07 14:58:28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식목일을 맞아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을공원 숲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환경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유한양행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지난해 겨울부터 4개월간 각 가정에서 정성껏 키워온 도토리 묘목을 공원에 옮겨 심었으며, 숲 조성을 위해 산벚나무, 가래나무, 헛개나무 묘목 심기를 함께 진행했다.

한편, 유한양행은 환경 보호를 기업의 핵심적인 사회적 책임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유한’이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지구와 지역사회를 위한 ESG 경영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숲 가꾸기는 임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묘목을 직접 키우고 심으며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창립 100주년을 앞둔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로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연 보호를 위한 실천적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