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포천시새마을회, 지역사회 통합지원 협약 체결

복지사각지대 발굴·자원봉사 연계·고독사 예방 협력

박상호 기자 2026.04.19 15:03:41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포천시새마을회가 복지 협력 협약을 맺은 모습.
복지관·새마을회 통합지원 협약. (사진=포천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포천시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복지 연계와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에 들어갔다. 두 기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부터 자원봉사 연계, 고립·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지원까지 지역 복지 안전망을 함께 넓히고자 맞손을 잡았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포천시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골자는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제공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협약에 따라, 포천시새마을회는 자원봉사 활동 연계와 참여 확대, 지역사회 캠페인과 행사 공동 추진, 고립·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지원 등에 협력한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연계, 복지서비스 및 지역자원 정보 공유, 지역주민 대상 공동사업 추진을 맡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력 기반 복지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협약 유효기간은 협약일로부터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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