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오딧세이, 30년 헤리티지 담은 첫 ‘올인원 로션’ 출시

김보연 기자 2026.04.20 10:50:44

오딧세이 '로맨틱 올인원 로션' (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오딧세이가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제품인 '로맨틱 올인원 로션'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996년부터 이어온 오딧세이 로맨틱 라인의 헤리티지와 기능을 집약한 제품으로, 브랜드 최초의 올인원 로션이다. 오딧세이는 그동안 스킨, 로션 제품 중심으로 프리미엄 남성 스킨케어 시장 입지를 구축해왔다.

'로맨틱 올인원 로션'은 로맨틱 라인의 시그니처 향을 그대로 담은 올인원 로션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 스킨케어와 향 케어를 동시에 완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스킨, 로션, 에센스를 하나로 결합한 플루이드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돼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상쾌한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해 은은한 플로럴과 머스크 잔향으로 이어진다. 

또한 5중 히알루론산과 그린티 워터를 함유해 깊은 보습을 제공하며, 저분자 콜라겐과 나이아신아마이드 및 아데노신 성분을 더해 수분 보습부터 안티에이징까지 6중 기능성 케어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남성 주요 피부 고민인 건조함, 탄력 저하, 칙칙한 피부톤 등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오딧세이 브랜드 관계자는 “30년간 사랑받아온 로맨틱 라인의 핵심을 한 병에 담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간편함과 기능, 고급스러운 향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남성을 위한 품격 있는 선물로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