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정준호와 이하정이 2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정준호는 화이트 컬러의 셔츠와 재킷, 검은색 바지와 나비넥타이로 깔끔한 새 신랑의 모습을 보였다.
또 그의 피앙세 이하정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품위있으면서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신부의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결혼식에는 한류스타 이병헌을 비롯해 장동건, 김태희, 김승우 김남주 부부, 김태욱 채시라 부부, 신현준, 탁재훈, 변정수, 박경림, 이승철, 김정은, 왕석현 등 정준호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호와 이하정은 결혼식 후 미국 하와이로 신혼 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신혼살림은 서울 한남동에 유엔빌리지에 자리 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준호는 드라마 '역전의 여왕' '아이리스', 영화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