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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제언>진로-두산 ’소주’는 공공의 적..CNB뉴스 추방켐페인

소주는 뇌를 약화시켜 기억력 상실에 이르게하는 주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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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조창용기자 |  2007.09.01 12:23:30

▲박문덕 하이트 그룹 회장

우리나라 성인의 70%가 소주를 1주일에 3번이상 마신다는 통계가 있다.거의 매일 마시는 사람도 30%쯤 된다 하니 가히 알코올 병동이나 다름없다.

이런 비정상적인 주류습관을 지니게된 동기는 소주제조사들의 피튀기는 마케팅 경쟁이 주범이다.위스키나 코냑등 고급술은 극히 일부만 피해를 주지만 소주는 대중주이다 보니 '다량살상무기'(?)가 되고만다.한번 길들여진 나쁜 음주문화는 평생을 가는 습관의존적인 병이다 보니 전국민이 뇌에 문제가 있는 형태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셈이다.

이런데도 두 소주회사는 허구한 날 날만세면 '19.5도'다 '설탕을 뺐다'하고 알고도 가만히 소주를 받아 마셔온 '참고있는 국민'들을 우롱하며 뇌세포 감소의 구렁텅이로 몰고 있는 상황이다.



▲박용만 두산그룹 부회장

두산은 특히 그룹차원에서 소주제조업을 포기할 거라는 소문만 흘리다가 '돈되는'품목으로 성장하자 '돈독'이 올라 이제는 "언제 우리가 판다고 그랬느냐"며 지난 실적 발표회 때 박용만 부회장이 직접나서 부인공세를 펴는 촌극을 연출 하기도 했다.

또 진로는 하이트맥주가 인수한후 두산의 추격이 거세 점유율이 떨어지자 그룹차원에서 지원사격에 나서 하이트의 신화를 소주에서도 되찿자고 전의를 불태우고 나섰다.

소비자들은 이런 살상무기들을 돈주고 사먹은 댓가로 하루하루 시들어만 가는데 왜 소주사들은 하루하루 이익이 넘쳐 그룹에서 알짜사업으로 평가 받을 정도로 커가는지 한번 생각을 해 보아야한다.

소비자 국민들은 왜 담배회사들에게는 손해배상 청구를 하면서 소주회사들에게는 관대한지 지금부터 다시생각해야만 한다.

그 폐해가 광범위하고 그 가족들 나아가 직장 사회까지 피폐하게 만드는 '공공의 적' 소주를 이제는 우리 주변에서 '과감히 추방해야 한다.

할 수만 있다면 손해배상 청구는 물론 그룹회장 임원들을 단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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