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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민주는 일베, 우린 일자리와 싸워" 정면비판

대상별 일자리 맞춤지원책 공개 등 정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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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정숙기자 |  2013.05.31 10:50:49

▲사진=새누리당 당보 캡처

민주당의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사이트 폐쇄 주장에 공식 반응을 내놓지 않았던 새누리당이 30일 당보를 통해 민주당을 정면 비판했다.

새누리당은 이날 “민주당은 계속 일베와 싸우십시오! 새누리당은 일자리를 위해 싸우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정책 대상별 일자리 맞춤지원책을 공개했다.

새누리당은 청년 정책으로 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 확대 등을, 여성을 위해서는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을 6세에서 초등학교 3학년으로 확대 등을, 장년 정책으로 임금피크제와 연계한 정년 60세 의무화 등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정책으로는 기업의 의무고용률 상향 등을, 비정규직을 위해서는 공공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등을 지원하겠다고도 말했다.

민주당은 최근 극단적인 표현방식 등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일베에 대해 폐쇄를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문제점을 공감하면서도 폐쇄 주장은 이중잣대라고 지적했다.

새누리당은 또 “함께 사는 대한민국 편가르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민주당을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 지도부가 현충원 참배 때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찾지 않은 것을 ‘참배 편가르기’로, ‘을 살리기’를 내세운 것을 ‘갑을 편가르기’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한민국 안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라며 박근혜 대통령은 5.18기념식에 참석해 국민대통합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이밖에도 박근혜정부의 4대 국정기조인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 평화통일 기반조성을 들어 이를 뒷받침하는 정책정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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