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안성경찰서는 6일 안성시 포장마차 주인 가족 살해범을 공개 지명수배했다.
경찰은 범인이 포장마차를 자주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추적중이다.

경찰이 수배한 용의자의 인상착의는 40대 중반-50대 초반 가량의 남자로 신장은 170cm 정도의 보통 체격에 얼굴이 길며 머리가 짧고, 이마가 넓으며 눈이 쑥 들어갔다.
복장은 밤색 작업용 허리 잠바, 검정색 양복바지를 착용하고 표준말 사용한다.
범인은 지난 4일 새벽 6시 45분경 안성시 원곡면 외가천리 258의9 소재 삼거리 포장마차에 침입하여 일가족을 흉기(칼, 도끼)로 살해하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