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곽현화가 방송에서 가슴 노출 사고를 겪은 가운데 배우 이윤지가 비슷한 사고를 가까스로 면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곽현화의 가슴 노출 논란으로 인해 배우 이윤지도 뒤늦게 가슴 노출설로 언급이 되기도.
(동영상=스포츠서울닷컴)

이윤지는 지난해 10월 19일 작년 10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2007년 대한민국 영화연기대상’시상식에서 드레스의 한편이 흘러내려 일부로부터 가슴 노출설이 제기된 바 있다.

상황을 파악한 이윤지가 드레스를 치켜 올리며 손으로 막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목격하고 일순간 조용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