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NB=이만호 기자)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는 지난 12일 오후 3시 웅상문화체육센터 공연장(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소재)에서 2014 양산시 청소년어울림마당 “Job Festival"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질풍노도(국악예술단 풍)의 열정적인 난타무대를 시작으로 춘해보건대 요가과 락쉬미팀의 예술적 요가공연, E.X(웅상고)의 감동적인 연극과 인터랙트(양산여고), 에클레시아(효암고)의 수화공연, 신우리(효암고)의 풍물공연, 일방통행(청소년문화의집), 데이지(삼성중), M.Stone(효암고)의 매력적인 밴드공연과 내로라하는 청소년댄스 동아리 HUSH(청소년회관), Retro(양산여고), F.L Story(효암고), LIBERTY(양산연합), S새그(삼성중)를 비롯하여 양산의 대표적인 전문 댄스팀 THE SMJ와 G.N.B Family스)의 화려한 공연까지 더해져 풍성하고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똑띠의 진로퀴즈, 대학생문화기획단 나우누리의 나의 진로찾기 게임,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단디의 걱정인형 만들기,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해피투게더의 미스트 만들기, 서창고 미술동아리의 나만의 머리끈만들기를 비롯해 춘해보건대 요가과 요가배우기 체험부스를 비롯하여 양산바리스타학원 커피바리스타체험부스까지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체험부스가 진행돼 어울림마당을 찾는 청소년과 시민들이 풍성하게 즐겼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앞으로 11월까지 개최될 예정이며, 다음달 8월 9일 둘째 주 토요일에 청소년어울림마당 세 번째 순서이자 제10회 양산시청소년한마음축제 예선인 “Rock Festival”이 개최된다. 자세한 일정과 안내는 청소년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