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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14년도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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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현지기자 |  2014.07.23 18:13:30

(CNB=한현지 기자)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농작물 수확기를 앞두고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11월 7일까지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군은 피해방지단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20명(밀렵감시단 2명 포함)의 모범엽사로 구성해 창녕군 일원을 2개 지역(남부, 북부)으로 나눠 운영하며 피해가 발생한 농가에서 해당 읍․면으로 신고하면 피해방지단이 즉시 출동해 포획하게 된다.


포획대상 동물은 전체 농작물 피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멧돼지, 고라니, 까치, 꿩으로 한정하고, 야생 동․식물 특별보호구역, 습지보호지역, 군립공원, 군사시설보호구역, 문화재보호구역 및 사찰경내, 관광지, 그 밖의 여러 사람이 다니거나 모이는 장소 등 다른 법령에 의해 포획 제외지역으로 지정된 곳은 피해방지단 활동에서 제외된다.


창녕군 관계자는 “수확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을 통해 농작물 피해 예방은 물론, 늘어나는 유해 야생동물의 개체 수 조절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야간 포획활동에 따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일몰 이후에는 영농활동과 입산을 자제하고 등산시에는 등산로를 절대 이탈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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