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한현지 기자) 울산 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문)은 지난 3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강북지역내 초·중학교 31개교 2,038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상반기 정보화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학부모스마트교육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6일 강북교육지원청 이종문 교육장과 KT-울산IT서포터즈 박제홍 팀장이 스마트교육 강사 무료지원 협약식을 체결하고 하루 2시간씩 2일 4시간을 1회로 진행하고 교육참여 학부모 중 914명이 이수증을 수여 받았으며, 하반기 교육은 9월1일부터 11월말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 교육은 IT 지식기부를 통한 사회공헌활동 전문조직인 KT-IT서포터즈 울산팀은 디지털교과서의 이해 및 멀티미디어 활용, 생활속의 유용한 어플, 인터넷 및 스마트폰 중독예방 등 건전한 ICT문화 정착을 위해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스마트교육을 통해 디지털교과서의 이해 및 자녀들의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 등 다양한 IT기기활용능력 향상을 기대 한다” 며 하반기에도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