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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천상 어울림 다문화 학부모 동아리 활동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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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한현지기자 |  2014.07.23 18:03:15

(CNB=한현지 기자) 울산 천상초등학교(교장 홍의국)는 23일 오후 '2014 천상 어울림 다문화 학부모 동아리' 첫 활동을 시작했다.


‘현명한 우리아이 키우기, 마음을 여는 노래교실’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동아리 첫 모임에는 천상 어울림 학부모 동아리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이 날 행사는 동아리에 소속된 학부모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동아리를 조직하고, 다문화 학생이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들어 이야기 나눔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올바른 태도를 갖기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또, ‘내 자녀 현명하게 기르기와 마음을 여는 노래 교실’은 김현택 교사가 직접 진행해 참석한 학부모 모두 즐겁게 참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천상초는 지난해까지 거점형 글로벌 선도학교로써 다문화 배경 학생의 학교 생활을 돕고,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어울림 다문화 학부모 동아리 역시 학교의 자발적인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다문화 담당 이태옥 교사는 “첫 활동을 기획하면서 가장 즐겁게 참여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에 동아리 활동의 초점을 맞추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천상 어울림 다문화 학부모 동아리는 다문화배경 학생의 학부모 5명을 포함하여 총 32명의 학부모로 구성됐으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우리 나라 전통 민요와 다른 나라의 민요를 배우면서 함께 어울리는 시간 갖기, 공예를 통한 교류 활동하기, 운동을 통한 공감과 소통 등 친목과 자녀 교육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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