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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돼지사육 전농장 구제역 혈청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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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만호기자 |  2014.08.15 18:16:07

 

(CNB=이만호 기자) 14일 밀양시는 경남 합천에서 지난 6일 구제역 발생에 따른 차단방역을 위해 가축전염병 예방법에의거 '구제역 혈청검사 명령'을 전농가에 통보하고 지역 내 공수의와 가축방역사를 동원해 혈청검사에 들어갔다.


이번 구제역 혈청검사는 경북의성, 고령, 경남합천 등 구제역 발생농장에서 구제역 백신 미접종 농가로 판명됐고,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전 농가 일제점검결과 구제역 백신 구입 및 접종비율이 기준이하 농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구제역 발생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어 사전 예방 특별 대책으로 전농장 혈청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혈청검사는 농장별 무작위 15두씩(번식돈 5두, 비육돈 10두) 채혈을 하여 경남축산진흥연구소 중부지소에 항체 검사를 의뢰해 항체 형성율이 기준에 미달하는 농가는 지역 공수의사를 동원해 신속히 백신 재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농장별 철저한 소독과 방역강화를 위해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매일 이상유무와 소독점검을 확인하고 각종 모임․행사 등을 금지, 축산관련차량 소독필증 지참 무선인식장치(GPS)설치 및 운행할 것 등을 SMS을통한 지속적인 홍보로 구제역 차단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밀양시의 소. 돼지 등 우제류 사육 현황은 1,479농가 108,336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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