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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수영야류 연구회,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축제서 대상

교육부장관상·상금 300만원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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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최원석기자 |  2014.08.26 15:14:49

(CNB=최원석 기자) 동서대(총장 장제국)는 임권택영화예술대학 연기과의 수영야류 연구회 ‘시우터’가 최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19회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축제’에서 대상을 차지,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문화재보호재단 주관으로 열린 전국 대학생 마당놀이 축제는 대학 사회에 민속예술을 보급하고 신진 국악인의 양성 발굴과 등용의 기회를 마련해 전통문화예술의 발전에 기여하며, 국민들에게 전통 문화를 향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뜨거운 열정과 흥겨운 한마당을 함께 만든 이번 축제에서는 민속예술을 계승하는 전국의 대학생 17개 팀이 모여 국가 및 시도지정 무형문화재 탈춤, 농악, 놀이종목의 경연을 펼쳤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수영야류 연구회 ‘시우터’의 회장을 맡고 있는 최현우(연기과)씨는 “연구회를 통해 한국의 문화가 이토록 아름답고 위대한 것이라는 것을 배웠고, 그 중 하나인 수영야류를 전수받으며 동서대의 위상과 자부심을 전국에 알릴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조기왕(연기과) 지도교수는 “부산 청소년 예술제 ‘금상’에 이어 전국대회 ‘대상’이라는 큰 상을 두 개나 받아 너무 뿌듯하고 기쁘며, 많은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또 두 개의 대회를 준비함에 있어, 여름방학이라는 시간을 모두 반납하면서까지 열심히 비지땀을 흘리며 고생한 수영야류 팀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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