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오후 광주광역시 용봉동 광주비엔날레 거시기 홀에서 2014 광주비엔날레 프레스 오픈식이 열렸다. 이날 함께한 예술총감독 제시카 모건(45)이 올해 전시 의도와 각 전시실에 작품 콘셉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왕진오 기자)
이날 함께한 예술총감독 제시카 모건(45)이 올해 전시 의도와 각 전시실에 작품 콘셉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창설 20주년을 맞은 2014 광주비엔날레는 '터전을 불태우라'를 주제로 9월 5일부터 11월 9일까지 38개국 103작가의 작품들이 광주비엔날레 전시관과 중외공원 일대에서 펼쳐진다.
CNB=왕진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