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부산 폴리텍)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도재윤)는 8일 부산‧대구 4개대학 일학습병행제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고숙련기술 도제식 인력양성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가졌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대구캠퍼스, 경남정보대학, 영진전문대는 미래지향적인적자원개발을 위해 일학습병행제를 기반으로 4개 대학의 공동협력체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대학 간의 강점을 상호 교류 협력해 고숙련기술 도제 프로그램을 공동운영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우수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고용률 향상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일학습병행제를 기반으로 실시되는 이번 고숙련기술 도제식 인력양성 프로그램은 4개 대학 재학생 20명을 대상 '머시닝센터 프로그램과 조작' 교육 프로그램으로 최첨단 장비와 우수한 교수진으로부터 현장 밀착형 교육을 받았다.
도재윤 학장은 “이번 시범으로 진행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습득하고 4개 대학의 장점을 살려 서로가 상호 협력해 향후 취업과 연계된 교육과정으로 확대되길 희망한다” 며, “나아가 일학습병행제와 연계해 현 정부의 고용정책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