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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세출예산절감 실천으로 부족재원 마련

마른 수건 다시 짜보니...20억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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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양지기자 |  2015.07.14 17:08:35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2015년도 본예산 편성당시 재원부족으로 공무원 인건비, 사회복지비 등 85억원을 편성하지 못했으나, 전 직원이 동참한 '세출예산절감 헌장' 실천으로 20여억원을 마련해 지난 6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성공적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출예산절감 헌장'이란 부서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세출예산절감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북구청은 기후변화 적응대책 5개년 계획을 자체적으로 수립해 30백만원을, 화명도서관 조경시설 관리방법 개선 19백만원 향후 15년간 109백만원을, 동네체육시설 자체 유지보수 기동점검반을 운영해 9백만원을 절감하였고, 이외에도 자산취득비복사용지 등 사무용품비 절감 등으로 200백만원을 절감하는 등 총 20,002백만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어 지난 본예산에서 미 편성한 사업비 재원을 마련했다.
 

황재관 구청장은 “매년 증가하는 사회복지비 부담으로 인해 긴축에 가까운 재정운용 상황에서도 600여 전직원들이 합심해 마른 수건 다시 짜는 각오에서 얻어낸 성과이기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향후 계속적으로 예산절감을 통한 재정 건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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