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수영구)
부산 수영구(구청장 박현욱)는 젊음의 문화 중심지인 ‘광안리’ 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오는 8월 1일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관광객, 대학생 등 800명이 참석하는 제3회 물총 축제 '수타워즈' 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물대포탑을 배경으로 축하공연, 무차별 물총 난장, 참가자 레크레이션 등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올해에는 백사장에 두 개의 탑을 세우고 물대포를 쏘아 더욱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물총대전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다.
물총만 가지고 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장에서도 물총 및 방수팩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광안리 수타워즈는 관광객, 대학생들에게 물총 축제를 통해 젊음을 발산하고 2015년 여름을 한 층 의미있게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광안리해수욕장에 또 하나의 흥미있는 볼거리를 마련해 세계적인 명소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