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부산보훈청)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전홍범)은 강서구 출신 6․25전쟁 호국영웅 백재덕 흉상을 17일 강서구 천성동 갈맷길 쉼터로 이전, 제막식을 거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홍범 부산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해 노기태 강서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유족, 시민,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 재향군인회 주관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백재덕 호국영웅 흉상'은 6․25전쟁 호국영웅인 백재덕 이등상사의 공훈을 선양하고 전쟁 미체험 세대들의 애국‧애족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건립되어 국가보훈처 현충시설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