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호 함양군수는 산삼축제에 앞서 '제3회 경남도지사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가 26일 오전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자전거동호회 회원 800여 명과 관광객 등 3,000여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림 숲~백전임도까지 약 43km구간을 달리며 함양의 아름다운 힐링명소를 자전거를 이용해 달릴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군 관계자는 "본 대회를 통해 자전거타기 문화정착과 저변확대를 위하고 나아가 산삼축제를 앞두고 함양의 힐링명소를 내방객들에게 홍보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