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원하기
  •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 오탈자제보

[태백]2016 태백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시, 문화예술 등 5개 부문

  •  

cnbnews 최성락기자 |  2016.09.19 08:34:26

▲왼쪽부터 김동식(문화예술·60), 신승하(지역개발·68), 박철수(체육 진흥·53), 김건희(효행선행·51), 이상남(모범공무원·47) 씨 ㅣ 사진=태백시 제공

태백시가 올해 문화예술·지역개발 등 5개 부문의 시민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


시는 지난 7월22일부터 8월11일까지 문화예술, 지역개발, 체육진흥, 효행선행, 모범 공무원 등 5개 부문의 후보자 8명을 추천받아 이들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현지조사 등의 검증과 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분야별 각 1명씩 총 5명을 최종 선정했다. 


시민대상 분야별 수상자로 문화예술 부문에는 40여 년간 공직 생활을 하고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국악협회 태백지부장을 역임하며 태백시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김동식(60)씨가, 지역개발 부문에는 태백시 현안대책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동 행정 업무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역 발전 조성에 이바지해 온 공으로 신승하(68)씨가, 체육 진흥 부문에는 태백시 태권도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전국 남녀 중고 태권도대회를 비롯한 6개의 전국대회를 유치와 개최로 체육 진흥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박철수(53)씨가, 효행선행 부문에는 자유시장 안에서 떡집을 운영하며 지난 1994년부터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며 9년간 불우이웃돕기 성품전달·15회 성금기탁 및 매월 5만원씩 태백노인복지센터에 후원등을 꾸준히해 온 김건희(51)씨가, 모범공무원 부문에는 태백우체국에 23년간 근무하며 사랑의 집 고쳐주기와 사랑의 연탄배달, 농촌일손돕기,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등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 온 이상남(47)씨가 각각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태백시민 대상은 1988년 시상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까지 모두 64명의 시민이 수상했다 "며 "태백시 최고의 영예로운 상인만큼 그 품격에 걸맞게 지역을 위해 일하신 분들이 인정받고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태백시는 2016년 시민대상 수상식은 오는 10월 1일 태백시민의 한마당 축제인 제35회 태백제 개회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